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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t-police07.com/ 아기를 만나면 어떤 기분일까 어떤 느낌일까 라는 생각도 많이 들고

고생길이 훤하려나? 라는 생각도 들고^^;; 또 친정가 몸조리하는 동안 혼자 지낼 신랑걱정도 되고 이마음 저마음

드는 주말이네요
엄마란 참 대단한 존재인것같아요(물론 제가 대단하다는건 아니구요^^;;) 많은 분들이 10개월동안 아이를 품고, 먹고 싶

은 것, 하고 싶은것들을 포기하고 몸에 나타나는 여러증상들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걱정하며 지내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자녀

계획은 둘로 생각하고 있는데 10개월동안 작은 출혈이나 여러검사 결과들을 기다리며 맘졸인것 생각하면 둘째는…, 글쎄

요ㅜㅜ 겁이 워낙 많고 걱정이 많은터라.,,,, 맘졸인거생각하면 둘째는 좀 더 심히 생각해봐야할것같아요ㅠㅠ 그래도 첫째 키

우다보면 , 혼자놀고있는 모습이 안쓰러워 둘째 생각하게될까요~?^^ 사설토토 평생 혼자 지낼 생각하면 하나는 더 있어야겠죠?^^ 엄

마들이란 자기를 희생하며 자식을 키워 내는 것 같습니다. 모든 어머님들이 학생, 아가씨때가 있었고 두근두근 연애하고 내

배우자를 만나 결혼까지 하며 시댁, 친정, 우리집, 육아, 직장등등 여러 갈등들을 지혜롭게 해쳐나가시는걸 보면 정말 대단하게 느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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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주저리 많은 생각이 드는 주말이네요
아기가 태어나면

낮잠도 밤잠도 카페에서 글하나 읽는 것도 쉽지 않겠지요? 그부분은 조금 서글퍼지기는 해요ㅠㅠ
임신준비하시는 분들, 임

신하고 계신분들… 모두 힘내시고 또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엄마들 화이팅
저흰 맡벌이고 퇴근

후엔 육아와 집안일을 거의 90프로 저 혼자 다해요..
남편이 키지 않아도 하는건 어쩌다 거실 건조대에 빨래 걷어놓는거
저녁먹은후에 쓰레기

버리는거..
나머진 정말 제가 다 하거든요..
밥, 설거지, 애 씻기고

잠시 놀아주고, 집안 청소
내일 먹을 밥 해놓는거, 애 재우는거까지…등등등
집에오면 애 재우기전까

진 앉아있을 시간없이
왔다갔다하며 혼자 다 하는데
신랑은 밥먹고 나면 드

러누워서 폰이나 보고
그러다 잠들고 애가 좀 놀아달라고해도 귀찮은듯 한두번 놀아주는 척 하고 말고
그러고 살면서 속에 쌓여가는게

너무 많았나봐요..
그만얘기하고 싶어서 저녁먹던거 정리하면서 설거지하려는데 뒤에서 계속 뭐라고뭐라고 화내며 얘길 하더라구요.. 같

이 얘기하면서 소리를 지르며 싸웠어요.
너무 화가나고 생각이 꼬리의 꼬

리를 물고
설거지하던 장갑 내다 던지고 밖으로 그냥 나가버렸어요.
좀 진정하고 들어왔더니 계속 얘기

좀 하자고 여기 앉아보라는데
명령조로 얘기하며 자기 아래 사람대하듯 말하는거에 더 화가나서 말하고 싶지않다고 계속 씹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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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애기 씻기고 놀랐을 것 같아 달래주고 웠어요.
감정이 올라온

상태라 더이상 얘기하지 말자하구요
그뒤로 오늘 6일째..서로 투명인

간 취급하며 지내고있는데
며칠전 우도주막 이란 프로보다가
10년전 우리의 신

혼여행때가 생각나면서 눈물이 쏟아지더라구요.
그땐 정말 너무 좋았고 행복했고 너무 사랑하던 사람이
지금 어떻게 이렇

게 죽일놈 살릴놈이 됐을까 싶어
너무 속상하고 맘이 아프더라구요..
이제 또 퇴근 후

집에 들어가면 불편한 저녁시간을 보내야겠지만..
먼저 말하고 싶진 않네요…
이러고나니 혼자 더 잘 알아서 하는건 뭔가요 ㅠㅠ
해줄때 고마운

줄알고 같이 해줄것이지…
두서없는 긴 글이였습니다 ㅠㅠ
속상한 맘에 주

저리주저리 적어봤어요.시작은 돈문제였어요.
저녁먹는 중에 돈문제로 얘기하다 점점 언성이 높아지고.. 제가 화가나면 눈물이 먼저 나서 ㅠㅠ
같이 밥먹고

있는 딸 앞에서 울어버렸네요.
“엄마 눈에 눈물난다…”
그러고 애 앞

에서 눈물을 보이니 신랑이 더 뭐라하는거죠. 울긴 왜 우냐며..
그때부터 엄청 심하게 싸웠어요.
제가 20주에 임신

을 알게되어서 급하게 집앞 병원을 갔더니 기형아검사 1차는 받지못했고 2차는 시기가 늦었으니 하

루라도 빨리 일단 하고가라고 하셔서 피뽑고왔어요
그 다음날 첫째 낳을때

다니던 큰병원으로 진료받으러 갔고 니프티검사를 했어요
(임신인줄

몰라서 엽산이나 영양제 안챙겨먹었고 술이랑 어깨 아팠어서 약을 조금 먹었던게 걱정이 돼서

요ㅠㅠ)
그때 분명 2차 기형아검사에 들어가는 모든 검사가 포함된 검사라고 안내를 받았구요
근데 2차 기형아검사한 병원에서 몇일뒤에 신경관결손 수치가 살짝 높다고 연락이 왔어요 기준

보다 0.009 높게 나왔더라구요 미세하게 높지만 그래도 일단 높게 나왔으니 재검을 해보라고

했지만 다른병원에서 검사를 해서 괜찮다고 하고 재검을 안하고 나왔고 니프티검사한 병원에 연락해

서 신경관결손 포함된거 맞냐 물어보니 맞다고 확인받았어요
그러고 오늘 검사

결과 들으러 갔는데 신경관결손은 니프티에 포함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전화로는

분명 추가항목에 신경관결손 포함되어있다고 안내받았거든요
일단 니프티검사는 모

두 정상이고 신경관결손이 정밀초음파랑 연결되는데 정밀초음파 결과가 모두 정상이니 0.009 높

은거에 대해서는 신경안써도 될거같다고 하는데…
정말 괜찮을까요? 재검 시기는 이미 늦었다고 하네요 ㅜㅜ
병원측에서 안내를

잘못한것도 화가 나고…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그리고 정말 정밀

촘파 결과 정상이면 0.009 높은 수치가 괜찮은걸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ㅜㅜ늦은시간까지 이거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