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폴리스

먹튀폴리스 란?

먹튀폴리스 를 이용하는 이유!

바로 안전한 먹튀폴리스 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아닌 듯 고, 시숙에게 사과를 받기도 싫거니와 절대로 사과할 위인이 아닙니다.시모만 조히 따로 보는 것은 할만은 하

지만 시모가 본인 흠+아들의 생활력 없음+큰 아들의 행 이런 것은 덮어두고 우리 아들 잘난 타령 ㅠㅠ 을 읊어댈 것을 생각하니

꼴보기 무 싫네요. 남편이 시모에게 잘 타일러 주면 좋으련만 어머니 앞에서 만이라도 대한 아들이 되고 싶은가 봅니다. (시모가

제 앞에서 자기 칭찬을 하면 손사레를 치나 하지 않고 너도 들으라는 듯이 의기양양하게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질문은 다 목으

로 돌아가 시가와의 관계를 앞으로 어떻게 가져갈 것이냐입니다. ​1. 아무리 래도 시모와는 따로 만나면서 도리상의 관계라도 이

어간다.2. 시모고 시숙이고 그 물에 그 밥이니까 사과를 받을 때 까지 연락을 두절한다. ​정말 머리 아프네요. 여가 2~30대 방이면

결혼 신중히 할 것을 당부하고 싶은데, 40대 방이라.. 자녀들 혼 절대 신중히 하시고 집안을 꼭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

는 흠이 많은 집 큼 사람을 귀히 여겨줄 줄 알았어요. 2번이지요~친정에 창피한거 잠깐입니다.장적으로 보면 아쉬운건 남편이랑

시가지요. 남편분도 정신을 덜 차리신듯…부디 시 트레스에서 벗어나시고 아이와 맘님 행복찾으셔요!!사실 남편은 지금 선택권이

없요. 남편이 나도 너처럼 처가 안 가겠다고 말하면 나도 그렇게되면 우리집에 니가 이유를 말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할 거니까요.

그런데 제가 좀 착한 병(?)이 있어서 못할 짓 같고 그러네요. 제가 40 되면서 새로 세운 인생 목표는 착한 병 버리기 긴 합니다

만…어휴 쓴이님도 참 대단하십니다ㅜㅜ 1번이 가는 길이 쉬운 것처럼 이나 2번… 할 것 같습니다.

먹튀폴리스

먹튀폴리스 왜 이용하는가?

시모의 그 잘난 것도 없는 아들 잘난 척….. 들어주 힘들 것 같습니다ㅜㅜ 시모에겐 사과까진 바라지도 않더라도 정신 똑바로 차

리고 로 보시기 전까진 만나기 싫을 것 같아요ㅜ사과 안할거 같아요 ㅠㅠ 하더라도 건으로 하고 오히려 그걸가지고 나중에 더

큰소리칠거같은데.. 사과 이런거 그냥 없 보시는게 좋아보여요 😥아..글만읽어도짜증나네요시모도 웃기고남편분은 더 이상요시

숙은 그냥 다른말할필요없을것같아요본인 맘 굳게 먹고친정부모님께 알리고복하게 생각하지마시고 이혼권하고싶네요재산정리

잘 해놓으시구요저런시가와그런 각을 가진 남편이라니..남편이라도 님을업고 다니고 무조건 잘못했다해도 모자랄에 저게 뭔가

요복잡하2번이요 휴 글만읽어도답답하네요무슨베짱으로 참내… 아이테도 그런남편에 두루두루 안좋은모습을보이게하는것보다

는 헤어지는게좋을꺼같다 견을내고싶어요ㅜㅜ게 생각하지마세요여자들 폭행 ,부당한 대우 받으면서도 이혼 하고참고 사는게 대

부분 아이 때문이라는데그건 핑계고생활능력이 없어서 그럽니글을 보니 님께선 능력이 있으신거 같은데저라면 이혼합니다?남

편이 너무 어이없데요? 강하게 나가세요~~ 이거아님 이혼 둘중 하나만 골라 하고요.. 나는 이대론 대 못산다 하고 고르라구요…

시가에서 아무리 저래도 남편이 중간에 잘만하면 버수있는데 남편이 저러면 못견딜거같아요…아들 데리고 살아주고 사람구실

시켜준만으로도 감사해야할텐데 참… 시모 일부러 그런 얘기 하는거 보니 자격지심 엄청 나보네요.정말 사랑하나말고는.. 남편분

은 내세울게 없는것같은데..박사까지 배우분이 양심도 없고 염치도 없네요..결혼생활을 유지해야할 이유를 못찾겠네요.. 글 용상

남편분은 글쓴님 엎고 모시고 살아도될판인데.. 아무리 팔이 안으로굽는데도 건 분위기파악못하는건지 염치가없어도.. 이건… 저

라면 손절이요..전 둘다별로요 혼할거같아요 펄펄뛰어도 할수잇는게 이혼이에요. 능력도되시는데 그런대우받고 잇나요..똑똑한

분이시니 현명한판단하세요 ㅠㅠ

먹튀폴리스

안전한 검사를 꼭 하세요

참고살다 병됩니다그런데 사유가 이 이혼은 안 되지 않나요? 그나마 증거가 될 수 있는 시숙의 쌍욕 문자는 너무 수없어서 지워

버렸답니다 ㅠㅠ사유가 없어도 되요 바람을 피우고 폭력을행하여야 혼이가능한게 아닙니다. 증거없어도 시댁의 폭언으로도 충

분한 사유가 되구요. 합이혼하시면 좋겟지만 남편분이 잘아시겟죠 자기한테좋을게 없다는걸요.. 소송으로 혼도가능하구요. 잘생

각해보시고 정떨어져서 더이상 인간취급하고싶지않을정도시 혼변호사 만나보세요..시어머니께 그동안 남편에게 들어간 돈비용

모두말씀 드리요무슨 용꿈아닌 황금알 꿈을 꾸었다 해도 능력이 없으면 삶이 힘든건 당연한건데 ㅠㅠ그리고 남편분도 아내분이

뭐든 일사천리로 해주었기에 힘든걸 모르시나봐요 만에 시간을 갖고 깊이 속 이야기 해보세요 이대로 가다간 두분 서로 상처입

을것 아요… 아내분 그동안 고생 하셨네요 …실은 박사를 유학까지 보냈답니다. 마통 어서요… 제가 직장이 좋아 1억 마통이 나오

거든요. 그런 말씀 다 드렸는데 미안하거나 고마워하는 내색은 전혀 없네요너무 없이 삶을 사셔서서 남은건 오직 자존뿐인것 같

네요 … 힘내셔요… 그래도 이혼은 성급할꺼 없으니 생각 잠시 접어두고 깊이 대화 나누어 보세요…2번요잘난아들둔 즈그들끼리

행복하게 살라해야죠도대체 나은게 1도 없는데 존심만 사는거 신기해요저도 그게 너무 신기해요. 잘난 람들도 경우에 따라 숙이

기도 하고 눈치도 보는데 이 놈의 집구석은 쥐뿔도 없는 하무인…다 같이 모인 자리에서 시모가 자주 이런 말 해요. 어디가서 기

죽지 말고 당하게 해!! 이 집 식구들은 기세가 너무 등등해서 탈인데…시숙의 엑스 와이프도 랬다더라구요. 왜 그렇게 당당하시냐

고..정독하고 댓글남겨봅니다. 남편분이 온전 편이 되어준다면 상황정리가 깔끔하게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어느정도는 각오는

셔야될것같아요. 저같으면 1번이긴 하지만 1번의상황을 유지했다가 자꾸 시숙이 이게되면 결국엔 2번으로 가겠지요. 2번으로

가기전에 한번은 경고를 할것같아요. 숙이 저한테 쌍욕한 충격은 평생 잊혀지지 않을것같으니 시숙과 자꾸 엮이면 시모 지 않겠

다구요. 거기서 남편이 시댁식구들 편에 서거나 옹졸한사람취급하면 강력게 이혼얘기할것같네요. 근데 중요한건 이혼얘기는 진

짜로 결심이 섰을 때 말하시 간에 번복하면 우스운꼴이 되버리니 남편분 기 완전히 꺽어버리겠다는 각오

스포츠에 대한 스포츠분석은 나의 블로그에 있다.